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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6 Saturday, 05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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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지명타자로 이승엽에게 도전한다…‘끝내기 희생플라이’ 변우혁의 기운을 믿는 KIA, 3루수 출격[MD광주]

김도영이 지명타자로 이승엽에게 도전한다…‘끝내기 희생플라이’ 변우혁의 기운을 믿는 KIA, 3루수 출격[MD광주]
출처: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은 5일에도 계속된다. 이번엔 지명타자로 나간다. KIA 타이거즈는 5일 광주 KT 위즈전에 박재현(좌익수) 김선빈(2루수) 김도영(지명타자) 헤럴드 카스트로(1루수) 나성범(우익수) 한준수(포수) 김호령(3루수) 변우혁(3루수) 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양현종. KIA는 4일 광주 KT전서 연장 10회말 변우혁의 끝내기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4-3으로 이겼다. 변우혁의 생애 첫 끝내기였다. KIA는 이 한 방으로 주중에 창원에서 NC 다이노스에 2연패한 아픔을 어느 정도 털어냈다. 이범호 감독은 변우혁이 어제의 좋은 기운을 이어가길 바란다. 오랜만에 3루수로 내보낸다. 8번타자로 선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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